2025년 마지막 날, 새로운 출발을 전합니다
3D 스캐너 · 3D 스캐닝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재정비한 쓰리디스캔코리아
안녕하세요.
쓰리디스캔코리아 대표 장유교입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맞아, 그동안 쓰리디스캔코리아를 믿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랜만에 뉴스룸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되었지만, 오늘 이 글은 단순한 연말 인사가 아닌 쓰리디스캔코리아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메시지입니다.
1. 사무실 이전과 함께 시작된 변화
쓰리디스캔코리아는 2025년을 기점으로 사무실을 독산역 인근으로 이전하였습니다.
ⓐ 새로운 사무실 주소
서울 금천구 가산동 714번지
하우스디더스카이밸리가산2차 615호
이번 이전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 이동이 아니라,
사업의 방향성과 역할을 다시 정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보다 집중도 높은 기술 검토, 고객 상담,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업무 환경과 내부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하였으며,
이를 통해 3D 스캐닝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졌습니다.
ⓑ 포토스캔부스 및 협업 기반 서비스 확장
또한 강남 도곡동에 위치한 국내 1위 포토스캔부스 제작사 Dmade3DStudio와의 협업을 통해
가변형 풀컬러 포토스캔부스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포함해 다양한 업계 협업사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광대역 / 정밀형 / 레이저 방식 등 다양한 3D 스캐너 판매 및 시연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완전 맞춤 제안)
Creality, Artec3D, Scanology, Shining3D, FARO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제품 시연 및 컨설팅
사물, 인체, 건물, 공간 대상 3D 스캐닝 서비스
포토그래메트리 기반 실사 텍스처 3D 스캐닝 서비스
실사 풀컬러 3D 프린팅 서비스
SLA 3D 프린팅 서비스
산업용 FDM 3D 프린팅 서비스
2. 2026년부터, 3D 스캐너 판매 & 3D 스캐닝 솔루션 중심으로
2025년부터 쓰리디스캔코리아는 다음 두 가지 핵심 영역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 입문자부터 산업·전문 분야까지 아우르는 3D 스캐너 판매
입문자용 엔트리급이지만 고성능의 합리적인 3D 스캐너 제안
전문가 및 기업 중심의 산업용·전문 3D 스캐너 컨설팅
고객의 예산, 목적, 작업 환경에 맞춘 완전 맞춤식 장비 선정 및 도입 지원
장비 판매와 함께 소프트웨어 중심의 집중 교육 역량 확보
ⓑ 실무 중심의 3D 스캐닝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
역설계, 품질 검사, 데이터 활용을 고려한 목적형 스캐닝
단순 결과물이 아닌 즉시 활용 가능한 3D 데이터 제공
프로젝트 목적에 최적화된 스캐닝 프로세스 제안
3. 쓰리디스캔코리아는 더 이상 “스캔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3D 스캐너와 3D 스캐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솔루션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 대표자로서의 약속
현장에서 수많은 고객을 직접 만나며, 공통적으로 들었던 고민은 명확했습니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3D 스캐너는 없을까?
장비 구매 후 담당자가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이 가능할까?
3D 스캐닝 이후 데이터 후처리와 이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을까?
다양한 소프트웨어 선택과 교육까지 함께 제공받을 수 있을까?
쓰리디스캔코리아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기술을 과장하지 않고,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명확히 구분하며,
고객의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방향만을 제안하겠습니다.
ⓑ 2026년을 향한 쓰리디스캔코리아의 방향
다가오는 2026년에는 뉴스룸을 통해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할 예정입니다.
4. 이 뉴스룸이 단순한 공지 공간이 아닌,
3D 스캐닝을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 허브가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2026년에는 더 명확한 기술, 더 현실적인 솔루션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쓰리디스캔코리아를 지켜봐 주시고,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쓰리디스캔코리아 대표
장유교 드림
2025년 마지막 날, 새로운 출발을 전합니다
3D 스캐너 · 3D 스캐닝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재정비한 쓰리디스캔코리아
안녕하세요.
쓰리디스캔코리아 대표 장유교입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맞아, 그동안 쓰리디스캔코리아를 믿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랜만에 뉴스룸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되었지만, 오늘 이 글은 단순한 연말 인사가 아닌 쓰리디스캔코리아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메시지입니다.
1. 사무실 이전과 함께 시작된 변화
쓰리디스캔코리아는 2025년을 기점으로 사무실을 독산역 인근으로 이전하였습니다.
ⓐ 새로운 사무실 주소
서울 금천구 가산동 714번지
하우스디더스카이밸리가산2차 615호
이번 이전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 이동이 아니라,
사업의 방향성과 역할을 다시 정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보다 집중도 높은 기술 검토, 고객 상담,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업무 환경과 내부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하였으며,
이를 통해 3D 스캐닝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졌습니다.
ⓑ 포토스캔부스 및 협업 기반 서비스 확장
또한 강남 도곡동에 위치한 국내 1위 포토스캔부스 제작사 Dmade3DStudio와의 협업을 통해
가변형 풀컬러 포토스캔부스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포함해 다양한 업계 협업사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광대역 / 정밀형 / 레이저 방식 등 다양한 3D 스캐너 판매 및 시연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완전 맞춤 제안)
Creality, Artec3D, Scanology, Shining3D, FARO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제품 시연 및 컨설팅
사물, 인체, 건물, 공간 대상 3D 스캐닝 서비스
포토그래메트리 기반 실사 텍스처 3D 스캐닝 서비스
실사 풀컬러 3D 프린팅 서비스
SLA 3D 프린팅 서비스
산업용 FDM 3D 프린팅 서비스
2. 2026년부터, 3D 스캐너 판매 & 3D 스캐닝 솔루션 중심으로
2025년부터 쓰리디스캔코리아는 다음 두 가지 핵심 영역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 입문자부터 산업·전문 분야까지 아우르는 3D 스캐너 판매
입문자용 엔트리급이지만 고성능의 합리적인 3D 스캐너 제안
전문가 및 기업 중심의 산업용·전문 3D 스캐너 컨설팅
고객의 예산, 목적, 작업 환경에 맞춘 완전 맞춤식 장비 선정 및 도입 지원
장비 판매와 함께 소프트웨어 중심의 집중 교육 역량 확보
ⓑ 실무 중심의 3D 스캐닝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
역설계, 품질 검사, 데이터 활용을 고려한 목적형 스캐닝
단순 결과물이 아닌 즉시 활용 가능한 3D 데이터 제공
프로젝트 목적에 최적화된 스캐닝 프로세스 제안
3. 쓰리디스캔코리아는 더 이상 “스캔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3D 스캐너와 3D 스캐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솔루션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 대표자로서의 약속
현장에서 수많은 고객을 직접 만나며, 공통적으로 들었던 고민은 명확했습니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3D 스캐너는 없을까?
장비 구매 후 담당자가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이 가능할까?
3D 스캐닝 이후 데이터 후처리와 이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을까?
다양한 소프트웨어 선택과 교육까지 함께 제공받을 수 있을까?
쓰리디스캔코리아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기술을 과장하지 않고,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명확히 구분하며,
고객의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방향만을 제안하겠습니다.
ⓑ 2026년을 향한 쓰리디스캔코리아의 방향
다가오는 2026년에는 뉴스룸을 통해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할 예정입니다.
실제 3D 스캐닝 프로젝트 사례
산업별 3D 스캐너 활용 인사이트
장비 및 기술 선택 시 고려해야 할 기준과 노하우
쓰리디스캔코리아의 내부 소식과 성장 과정
4. 이 뉴스룸이 단순한 공지 공간이 아닌,
3D 스캐닝을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 허브가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2026년에는 더 명확한 기술, 더 현실적인 솔루션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쓰리디스캔코리아를 지켜봐 주시고,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쓰리디스캔코리아 대표
장유교 드림